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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재건축 추진

2025-06-19 02:30:02

현대백화점이 압구정 본점 재건축을 추진하며, 부지 용도를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해 달라는 요청을 서울시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인접한 압구정2구역(신현대아파트 1924세대)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개발 수요가 높아졌다는 판단에서다. 해당 구역은 현재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있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압구정 본점은 1985년 건립 당시 아파트 지구의 중심시설 용지로 백화점 건설이 가능했지만, 2000년대 초 국토계획법 개정으로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분류돼 증축과 신축이 제한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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