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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CBRE 자문으로 한국 첫 오프라인 매장 출범
글로벌 최대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코리아는 23일 글로벌 IT 브랜드 샤오미(Xiaomi)의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 ‘미 스토어(Mi Store)’ 출점을 위한 입지 선정부터 계약 체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종합 자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 트는 샤오미의 국내 진출을 위해 브랜드 체험 기반의 플래그십 스토어 전략을 본격화하는 첫 시도다. 샤오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와 국내 타깃 소비자층을 고려해 후보 상권별 유동 인구, 상권 성장성, 브랜드 적합성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 여의도 IFC몰을 최적 입지로 제안했다. 새롭게 문을 연 매장은 약 60평 규모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청소기, 조명, 주방가전 등 다양한 제품군을 실제 생활환경을 재현한 체험형 쇼룸 형식으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