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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자산신탁, 삼성동빌딩 재매각 추진
교보자산신탁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오피스 빌딩의 재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매도자 측은 지난 2월 말 3.3㎡당 3800만 원을 제시한 JB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지만, 자금 모집에 어려움 을 겪으면서 5월 말 우선협상대상자에서 제외됐다. 해당 건물은 삼성동 512번지에 위치한 지하 8층~지상 17층, 연면적 약 9300평 규모의 중대형 오피스다. 교보자산신탁은 잠재 인수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뒤, 7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새로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