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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 주거시설 개발전략 수립 본격화

2025-07-02 01:57:46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주거시설 복합개발 전략 수립이 본격화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1일 세빌스코리아-정림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과 ‘용산국제업무지구 주거시설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실행전략 수립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용역비는 6억5000만 원이며, 과업 기간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약 49만㎡(약 14만8000여 평) 규모 부지에 주택 3500세대, 오피스텔 2500실, 외국인 주택 등 다양한 주거 유형을 포함한 종합 개발구상을 마련하고, 주요 필지에 대한 사업 타당성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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