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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지타워 매각 주관사로 C&W 선정
4일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게임업체 넷마블은 최근 서울 구로구 구로동 사옥 지타워(G-Tower)의 매각 주관사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2021년 준공된 지타워는 지하 7층~지상 39층, 연면적 17만2500m²(5만2181평)의 대형 오피스 빌딩이다. 넷마블과 주요 계열사, 코웨이 등이 입주해 있다. 넷마블의 매도 희망가는 8000억 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넷마블은 경기 과천시 지식정보타운에 지하 6층~지상 15층, 연면적 약 12만m²(약 3만6300평) 규모의 지타운(G-Town)을 신축 중이다.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