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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리 본사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

2025-07-18 02:42:10

코리안리재보험 본사가 지상 21층 규모의 복합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17일 제6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송구역 제1-7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해 건축·경관·교통·환경·공원 분야를 통합 심의해 통과시켰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지는 종로구 수송동 80번지 일대로, 서울지방국세청과 조계사 사이에 위치한 현 코리안리 사옥 부지다. 이 건물은 1985년 준공돼 약 40년이 지난 만큼, 낡은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12월 정비계획을 변경해 재개발에 착수한 상태다. 앞으로 이 부지는 지하 8층~지상 21층 규모의 업무·근린생활·문화·집회시설 등으로 복합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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