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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람코신탁, 베올리아와 협업해 오피스 ESG 강화
코람코자산신탁은 21일, 글로벌 환경·에너지 솔루션 기업 베올리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보유 오피스 자산의 자원관리 효율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범 사업은 오는 8월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SPC1945타워 에서 3개월간 진행된다. 베올리아는 무상으로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제공하고, 코람코는 이를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성과가 확인되면 적용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코람코는 별도 비용 없이 자산의 저탄소화와 관리비 절감을 도모하고, ESG 기반의 자산가치 제고에 나설 예정이다. 베올리아는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ESG·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56개국에서 약 21만 5,000명의 전문가가 수질·폐기물·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