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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강남 엔씨타워 매각
엔씨소프트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엔씨타워'를 매각한다. 엔씨소프트는 24일 공시를 통해 엔씨타워를 4435억원에 처분한다고 밝혔다. 매각으로 확보한 현금은 판교 신사옥 '글로벌RDI센터' 건축에 쓰인다. 엔씨타워는 엔씨소프트가 2008년 지은 첫 사옥으로, 2013년 본사가 판교로 옮겨간 뒤엔 투자 부동산으로 활용해왔다. 매수인은 과학기술인공제회-퍼시픽자산운용 컨소시엄이다. 과학기술인공제회는 엔씨타워를 사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