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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빅데이터 기반 상업용 부동산 자문 성과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최근 합정 'H스퀘어'와 명동 '남산N타워' 매입 매각 거래를 성사시키며, 빅데이터 기반 투자 자문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합정 'H스퀘어'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연면적 약 1만4000㎡(약 4235평) 규모의 복합 오피스 빌딩으로, 한화갤러리아가 875억원에 인수했다. 명동 '남산N타워'는 연면적 약 2만867㎡(약 6312평),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의 신축 건물로 삼양식품이 인수했다. 알스퀘어는 각 자산에 대해 임대수익률과 자본수익률, 리스크 분석, 세무 최적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고객사의 매입 매각 목적과 리스크 성향에 최적화된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