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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제분 일대 오피스 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

2025-08-07 02:20:19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대선제분 공장과 주변 일대에 지상 24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영등포구는 ‘대선제분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1구역 제5지구’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지는 문래동3가 8-2 일대 3387㎡(약 1025평) 규모로, 철공소와 상가 등이 혼재한 지역이다. 인근에 영등포역, 문래역, 타임스퀘어 등이 위치해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 이번 개발은 용적률 800% 이상의 고밀도로 추진되며, 지상 5~24층은 업무시설, 지하 1층~지상 4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구는 이번 사업이 노후 산업지역의 탈바꿈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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