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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운용, 삼원타워 지분 인수 마무리
퍼시픽투자운용이 운용하는 펨코오피스제10호리츠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삼원타워의 10개층(11~20층)을 2006억 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종결일은 28일이다. 매도자는 제이알투자운용이며, 수익자는 영국계 투자회사 에버딘이다. 삼원타워는 테헤란로 대로변에 위치한 지하 5층지상 20층, 연면적 4만1365m²(약 1만2512평) 규모의 중형 오피스 빌딩이다. 삼원철강이 110층, 에버딘이 11~20층을 소유하고 있다. 펨코오피스10호는 이번 거래를 위해 총 150만주(보통주 70만주, 1종 종류주 80만주)를 주당 5만원에 발행해 750억 원의 자본을 확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