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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한국 호텔 산업 "슈퍼 호황 국면"

2025-09-03 01:57:57

하나증권은 한국 호텔산업이 구조적 '슈퍼 호황'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3일 이기훈, 서현정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인바운드, 호텔 실적 모두 사상 최대치를 달성 중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2024년 OCC가 78%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준을 회복했고, ADR은 2019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ADR을 높여도 OCC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호황기가 2025년에도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수요 대비 공급자 우위로 향후 2년간 ADR은 20% 내외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며, 호텔 산업이 최소 2027년까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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