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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해외투자개발사업 지원 본격화

2025-09-05 01:58:14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총 1조10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플랜트·건설·스마트시티(PIS) 2단계 펀드 조성을 완료하고, 해외 투자개발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PIS 펀드란 해외 건설 분야 고부가가치 투자 개발 사업에 투자해 우리 기업의 해외 수주와 수출을 지원하는 공공·민간 해외건설 정책펀드다. PIS 2단계 펀드는 정부와 공공기관이 만든 모펀드 4400억 원에 민간이 6600억 원을 매칭해 총 1조1000억 원을 조성했다. 이를 블라인드방식(7000억 원)과 프로젝트방식(4000억 원)의 자펀드를 통해 해외 투자개발 사업에 투자한다. 앞서 2019년부터 조성한 PIS 1단계 펀드는 올해 6월까지 총 13개국의 29개 사업에 투자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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