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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갤러리아, 지상 8층 높이로 신축…강남 새 랜드마크 기대

2025-09-11 02:09:05

서울시는 10일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압구정동 494일원 압구정갤러리아백화점 신축사업 관련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세계적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로 1만8694㎡(5655평) 부지에 지하 9층, 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된다. 건폐율은 56.03%(법정 60%), 용적률은 333.95%(법정 500%)로 계획됐으며, 연면적은 6만827㎡(1만8400평)다. 지하광장과 옥상정원 등 공유공간과 청담고 부지 내 문화복합시설 조성도 포함돼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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