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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세운4구역 개발용역 사업자로 젠스타메이트 선정

2025-09-17 02:02:28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의 최적화 및 MD(머천다이징)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17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SH는 최근 젠스타메이트 컨소시엄을 컨설팅 용역 사업자로 선정하고 지난 9일 계약을 체결했다. 과업기간은 3개월이다. 이번 용역은 종로구 예지동 일대 3만1000㎡(약 9400평) 부지에 들어설 연면적 약 49만㎡(1만4800여 평) 규모 복합상업건축물의 수요 분석과 시설 배치, 분양성 검토 등을 목표로 한다. SH는 오피스·주거·판매시설·호텔 등 도입시설별 시장성과 수익성을 검토하고, MZ세대·1~2인 가구·디지털 노마드 등 신수요 계층에 맞는 상품기획과 판매시설 MD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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