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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2개 전철역 대상 역세권 복합개발 착수

2025-09-18 02:04:16

수원시는 17일 전철역 주변 역세권 22곳 주변 지역의 고밀도개발을 위한 ‘수원형 역세권 복합개발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원 지역에는 현재 14개의 전철역이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광역철도 사업이 완료되면 22개로 늘어난다. 수원시는 22개 역사 승강장 반경 300m(수원역 및 수원시청역은 500m)를 역세권으로 설정하고, 민간 사업 시행자가 일정 부분을 기부채납하거나 지역활성화 시설을 확보하면 100~300% 상향조정해주기로 했다. 수원시는 고색역, 구운역, 수원역 등 9곳(70만평)을 ‘전략지구 역세권’으로 설정해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을 시작, 2030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나머지 13개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계획은 내년까지 수립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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