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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용인 물류센터에 1210억 원 투자
롯데칠성음료가 경기 용인시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신축한다. 지역 물류 거점을 통합해 영업 및 물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롯데칠성은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용인 물류 거점센터 신축에 1210억 원을 투자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24년 말 기준 자기자본의 7.67%에 해당한다. 새 물류센터는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4만703.04㎡(1만2313평) 규모다. 착공은 2025년 9월 29일, 준공은 2028년 6월 30일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