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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구에 스마트 물류시설 구축

2025-09-25 01:52:44

쿠팡이 대구광역시에 6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자동화 시설을 갖춘 스마트 물류시설을 구축한다. 쿠팡의 배송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24일 대구시와 스마트물류센터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11월부터 운영되는 대구 스마트물류센터는 대구 수성구 대흥동 수성알파시티에 약 618억 원을 투자해 연면적 7만5000m²(약 2만2700평) 규모로 건설된다. 물류창고와 배송거점을 복합한 물류 인프라 형태로 운영되며 첨단 자동화 시설도 배치된다. 대구 스마트물류센터는 쿠팡 로켓배송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기반 수요량 예측을 통해 고객의 주문빈도가 높은 주요 상품을 고객과 보다 가까운 곳에 두고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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