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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서울 명동 매각 자문사에 CBRE코리아-삼정KPMG 선정
그래비티운용은 보코서울 명동 매각 자문사에 CBRE코리아와 삼정KPMG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TPG안젤로고든은 그래비티자산운용과 함께 코로나 사태 여파로 2022년 7월 영업 종료된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을 2024년 3월 2267억원에 인수했다. 그래비티운용은 작년 9월 약 62억원을 투자해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뒤 보코서울 명동으로 개명했다. 안젤로고든은 당초 2028년 이후 매각을 검토할 계획이었으나, 올해 한국의 호텔 투자 열기를 지켜보며 조기 매각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