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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000억 맡을 위탁운용사 찾는다

2025-10-14 01:57:55

서울대학교발전재단은 약 2000억원의 기금을 맡아 운용할 위탁운용사(OCIO) 선정을 위한 RFP를 게시했다. 계약기간은 3년에 운용실적에 따라 3년을 추가할 수 있다. 입찰 참여 대상은 자산운용사뿐 아니라 증권사도 포함됐다. 운용 자산은 국내외 주식과 채권, 대체 등이다. 서울대는 오는 17일까지 정량평가 제안서를 접수하고, 업권별 상위 2개사를 선정해 정성평가를 진행해 우선협상대상자 1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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