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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토신, 8000억 LH 개발앵커리츠에 500억 출자 확정

2025-10-27 02:23:02

한국토지신탁(한토신)이 LH의 ‘PF 선진화 마중물 개발앵커리츠’(개발앵커리츠)에 500억 원을 출자한다. 이는 LH가 한토신을 해당 리츠의 자산관리회사(AM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출자금은 한토신 자기자본의 약 5.2%에 해당한다. 총 80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개발앵커리츠는 LH의 2000억 원 출자를 기반으로, AMC인 한토신·코람코 등이 주도하는 민간 자본(최소 4000억 원)과 HUG 보증부 차입을 통해 자금을 마련한다. 한토신은 500억 원을 프로젝트별 수시납방식(Capital Call)에 따라 납입할 예정이다. 한토신은 이번 책임 출자를 통해 리츠 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한편, PF 시장 안정화 정책에도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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