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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 단지 조성 사업 본격화
서울시는 4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서부트럭터미널의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 기공식을 열었다고 밝 혔다. 국토교통부가 2016년 선정한 도시첨단물류단지 시범사업 대상지 6곳 중 처음이다.서부트럭터미널은 사업부지 10만4천㎡, 연면적 79만1천㎡ 규모로 지하 7층∼지상 25층의 첨단물류단지로 재탄생한다. 사업비는 총 1조9400억원이며 자기자본 5580억원(29%), 금융 등 타인자본 6395억원(33%), 분양수입 7425억원(38%) 등으로 조달할 예정이다. 부지에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대형 물류시설을 중심으로 금융, 의료, 문화, 판매시설 등 인프라를 대대적으로 확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