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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흥유통상가 복합개발 본격 추진
서울 서남권 노후 상가인 금천구 시흥유통상가를 첨단 물류단지로 재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속도를 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금천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조합은 설계자와 업무대행 사, 도시계획업체 등 협력업체 선정 절차를 시작했다. 앞서 해당 조합은 지난달 금천구로부터 조합 설립을 인가 받았다. 시흥유통상가는 기계·금속 등 부품 유통업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최대 산업용 기자재 전문상가로, 약 12만5000㎡ 규모에 3700여개 점포가 입점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