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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물류 남안성IC 물류센터 공매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스타물류 남안성IC 물류센터가 공매로 나왔다. 14일 물류업계에 따르면 스타물류 남안성IC 물류센터가 공매로 나와 18일 1회차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12월까지 이틀 간격으로 총 8회차의 입찰이 진행된다. 감정평가액은 950억 원이며, 1회차 최저입찰가는 1017억 원이다. 경기 도 안성시 미양면 구례리 118-14에 위치한 상온·저온 혼합 물류센터로, 대지면적 3만9725m², 연면적 4만1227m²(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다. 해당 물류센터는 2023년 준공돼 삼덕로지스와 에이치앤물류를 주요 임차인으로 현재 운영 중에 있다. 시행사인 스타물류는 2022년 남안성IC 물류센터를 포함해 6개 물류센터를 개발하기 위해 웰컴저축은행으로부터 525억 원 규모의 PF대출을 받았는데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