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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서울시 자립준비 청년 주거공간 개선 사업
이지스자산운용은 14일 서울시와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립준비 청년’ 은 아동복지시설·가정위탁 등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청년을 뜻하며, 이들이 거주하는 주거 공간을 개선하는 민관 협력 모델이다. 이지스는 내년까지 총 9억원을 투입해 자립준비청년의 거처로 운영 중인 ‘꿈나눔하우스’ 18개소를 순차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노후된 주거공간의 구조 개선과 단열·조명·위생시설 정비 등 기본적인 보수 및 개선 작업에 더해 가전·가구 교체 등 인테리어 전반을 포함하는 종합 리노베이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