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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철도용지 등 유휴부지 7곳 '물류시설'로 탈바꿈
국토교통부가 전국 7곳, 총 3만9000㎡ 면적의 공공기관 유휴부지를 '생활물류시설'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공급 대상지는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이 보유하거나 관리하는 고속도로 교량 하부(4곳, 2만8000㎡)와 철도용지(3곳, 1만1000㎡)다. 현재 사업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국토부는 각 기관과 공동평가단을 구성해 부지 개발계획과 시설 운영계획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서를 평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