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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라이프, iM금융센터 본사 이전 추진
iM라이프(옛 DGB생명)가 iM금융센터에 입주한 지 7년 만에 본사 이전을 추진한다. 28일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iM라이프는 iM금융센터 본사를 이전하기 위해 후보지를 찾고 있다. 현재 iM금융센터에서 가까운 중구 태평로 부영빌딩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iM금융은 2018년 5 월 1900억 원에 iM금융센터를 인수했으며, 같은 해 10월 iM라이프와 iM캐피탈이 가장 먼저 입주했다. 지금은 iM금융지주, iM뱅크 등 계열사들이 모두 iM금융센터에 입주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