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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9년 준공 목표로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킨텍스’ 착공

2025-12-01 01:55:00

킨텍스가 20년 숙원사업인 앵커 호텔 건설에 본격 착수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킨텍스는 제2전시장 앞에 들어설 ‘노보텔 앰배서더 킨텍스’ 착공식을 지난 11월 27일 개최했다. 호텔 운영은 앰배서더호텔그룹이 맡고, 글로벌 체인 아코르 그룹의 ‘노보텔’ 브랜드가 적용된다. 지하 1층~지상 19층, 300여 실 규모의 4성급 관광숙박시설로, 2029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그동안 숙박 인프라 부족은 킨텍스의 국제 행사 유치에 큰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킨텍스 일대는 최근 GTX-A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여기에 2028년 완공 예정인 제3전시장, 앵커 호텔, 주차 환승시설 등 대규모 인프라가 더해지면서 전시·숙박·관광·교통이 통합된 원스톱 복합 마이스 클러스터로 도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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