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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진접차량기지 시험운행 개시 기념식 개최

2025-12-04 01:54:35

서울 노원구 ‘창동차량기지’가 40년간의 역할을 끝내고 그 기능을 ‘진접차량기지’로 넘긴다. 서울시는 3일 창동차량기지에서 오세훈 시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공사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접차량기지 시험 운행 개시 기념식’을 개최했다. 진접차량기지는 2018년 착공해 지난달부터 종합시험 운행을 하고 있다. 내년 6월 영업 시운전까지 마무리하면 창동차량기지는 운영을 종료하며, 이는 서울 시내 차량기지 중 최초로 서울 외곽으로 이전하는 사례가 된다. 차량기지 이전 후 창동차량기지 부지는 서울 바이오 산업축의 전략 거점이 될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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