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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MBK 제재심' 18일 열린다

2025-12-08 01:58:42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심의원회를 오는 18일 개최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MBK에 '직무정지'를 포함한 중징계안을 지난달 사전통보했으며, 제재심에서 확정되면 금융위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금융당국이 기관전용 PEF의 업무집행사원에 중징계를 추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무정지가 확정되면 MBK는 최대 6개월 간 신규 펀드 설정이 중단된다. 다만 김병주 MBK 회장은 징계 면단에 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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