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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 배당소득 분기과세 못 받는다

2025-12-08 01:58:42

고배당 기업 투자로 얻은 배당소득에 대해 최고 30% 분리과세를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됐다. 하지만 리츠와 인프라펀드는 제외됐다. 리츠는 배당성향이 90%에 달하지만, 이미 5000만원 투자 한도에서 3년 보유시 분리과세 9.9%(지방소득세 포함)를 적용받고 있다는 이유로 배제됐다. 하지만 이 혜택을 받으려면 투자자가 별도 신청을 해야 하는데다 3년 의무 보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정부는 추후 편입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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