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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동 역세권에 29층 업무시설 들어선다
서울 은평구 불광역세권에 지상 29층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 해당 구역은 지하철 3·6호선 및 GTX-A가 지나는 역세권이다. 이번 결정으로 지하 6층~지상 29층, 연면적 약 5만㎡ 규모의 업무시설이 건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