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Hub • Deal
신한서부티엔디리츠, '나인트리 동대문' 매각 본격화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서울 중구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서울 동대문' 매각을 추진한다. 15일 업계에 따르 면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최근 컬리어스와 딜로이트 안진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 매각 절차에 들어갔다. 3성급인 나인트리 동대문은 서울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지하철 2·5호선 을지로4가역과 가깝다. 파르나스호텔과 오는 2040년까지 책임임대차 계약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