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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알파리츠, 580억 원 전단채 차환
신한알파리츠는 580억원 규모의 전자단기사채 차환을 완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금리는 4.1%로 직전 3.9%대비 0.2%포인트 올랐다. 차환금리 인상은 CD금리(91일)이 지난달부터 급등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CD금리는 2.84%로, 3개월 전보다 30bp가량 급등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꺾인데다 연말 기관 수요가 겹치며 단기금리를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