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Hub • 개발/PF

코리안리, 수송동 신사옥 건설현장 설명회...내년 5월 착공 목표

2025-12-22 01:40:38

코리안리는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 신사옥(가칭 ‘KR광화문타워’) 건설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중구 시그니쳐빌딩 세미나실에서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 6곳의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코리안리는 향후 입찰 절차를 거쳐 최종 시공사를 선정한 뒤 2026년 5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KR광화문타워는 약 9000㎡(약 2700평) 부지에 지상 8층~지상 21층, 연면적 약 11만2600㎡(약 3만4000평) 규모의 프라임 오피스로 조성된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30년 말이다. 신사옥은 대부분 코리안리 본사로 사용되며, 일부 공간은 임대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10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약 2600㎡ 이상의 개방형 녹지공간도 조성할 계획이다.

logo

프리미엄 멤버십을 구독하는 유료 회원 전용 콘텐츠입니다.

유료 콘텐츠 구독은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세요.

무료 기사 보기

전체 회원에게 발행된 코어비트 뉴스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