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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L코리아, 4월 준공될 ‘G1 서울’ PM 맡는다
JLL코리아가 서울 공평 15·16지구 재개발 오피스 ‘G1 서울’의 자산관리(PM) 업무를 수주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JLL코리아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01-20번지 일대에 들어설 지하 8층~지상 최고 25층, 연면적 14만3443㎡(4만3392평) 규모의 업무복합시설 ‘G1 서울’의 시행사인 공평15·16PFV와 통합자산관리 계약을 체결했다. G1 서울은 올해 4 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며, 삼성화재·SK C&C 등 기업의 입주가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LL코리아는 자산관리뿐 아니라 임대 마케팅 업무도 함께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