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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5개 지점 추가 영업중단

2026-01-02 01:57:25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는 이달 안에 5개 지점 영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계산, 시흥, 안산고잔, 천안신방, 동촌점 등 5개 지점 영업을 중단할 계획이다. 앞서 홈플러스는 지난달 28일 가양, 장림, 일산, 원천, 울산북구점 영업을 중단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회생절차에 들어갔지만 자금사정이 개선되지 않으면서 부실 점포 정리에 나서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29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 최대 41개 부실 매장을 정리하겠단 내용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업형슈퍼마켓(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분리 매각해 운영자금을 확보하는 방안도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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