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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지난해 수주액 25조 원 돌파

2026-01-09 01:52:16

현대건설은 지난해 수주액이 25조 515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18조 3000억 원) 대비 39%가량 증가한 규모다. 국내 건설사 연간 수주액이 25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건설사 간 경쟁이 치열했던 도시정비 분야에서는 개포주공 6·7단지, 압구정 2구역 재건축 등 대형 사업지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10조 5105억 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업계 최초로 정비사업 수주액 10조 원을 돌파했으며, 7년 연속 수주액 1위 기록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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