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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용인 '제2데이터센터' 예정부지 매각 검토

2026-01-12 02:01:59

네이버가 제2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해 사들였던 용인 땅 매각을 검토하는 것으로 12일 전해졌다. 해당 부지는 용인시 공세동 산30 일원으로, 네이버는 임야 상태인 땅을 2017년 510억원 가량에 사들였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개발을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의 반대에 막혀 2019년 백지화했다. 대신 네이버는 세종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했으며 해당 부지는 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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