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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 2곳 추가

2026-01-13 01:58:14

서울시는 종로구 효제동 관광숙박시설 ‘어반 플라타너스(Urban Platanus)와 서초구 양재동 복합개발사업 ‘네오플랫폼’(Neo-Platform)’을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건축디자인을 적용하는 건축물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신속 행정 지원, 사업추진 자문 등 혜택을 제공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내용이다. 이번에 추가된 2곳을 포함해 20곳에서 추진 중이다. 성수동 이마트 부지는 현재 공사가 진행중이며,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 부지, 용산 나진상가 부지 등 4개소가 건축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그 외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관철동 대일화학 사옥 부지, 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 등 15개 사업 구역이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사업계획 검토 등 단계별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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