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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재개발, 서울시 '보류'에 제동

2026-01-29 01:24:45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을 증축하는 재개발 계획이 서울시에 의해 가로막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서울시는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압구정 아파트지구 내 특별계획구역7(현대백화점) 세부개발계획 결정안' 심의를 보류했다. 

당초 현대백화점은 인근 아파트 재건축에 발맞춰 현재 3종 일반주거구역인 용도지역을 복합개발에 유리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하지만 서울시가 사실상 이를 불허하면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의 재개발 계획은 변경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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