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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우리카드 5개 본부, 광화문 본사로 집결

2026-02-19 02:08:38

우리카드가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5개 본부의 인력을 광화문 본사로 이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상암 IT·데이터 본부, 신도림 영업·콜센터·마케팅 본부, 성수 백오피스·지원 본부 등 총 5개 본부에서 최소한의 필수 팀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을 광화문 더케이트윈타워 본사로 이전시켰다. 우리카드가 2013년 우리은행에서 분사한 이후 13년만이다.

우리카드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던 본부들을 한 곳으로 모아 협업 및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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