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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프라임리츠, 서울스퀘어 매각으로 550억 처분 이익
NH프라임리츠는 서울스퀘어 매각에 따른 처분 이익 550억8200만원이 발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앞서 한투리얼에셋은 지난달 26일 인수 자금 1조3538억원 조달을 완료해 딜을 클로징했다. 지난해 9월 우협으로 선정된지 5개월만이다. 한투리얼은 담보대출 9800억원, 에쿼티 3550억원으로 자금을 조달했다.
NH프라임리츠의 최초 투자금은 410억원이 다. 이번 처분 이익으로 NH프라임리츠는 2026년도 특별 배당 지급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