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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호텔, 서울시 '창의·혁신디자인' 조건부 선정

2026-01-21 01:20:36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추진하는 더케이호텔서울 부지 재개발 사업이 서울시 '도시·건축 창의·혁신디자인 시범사업'으로 조건부 선정됐다.

2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달 서울시 디자인 창의혁신위원회에서 해당 사업을 창의·혁신디자인 사업으로 조건부 선정했다. 창의·혁신 디자인 사업지로 최종 선정되면 용적률 완화 등 규제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202번지에 있는 호텔을 호텔 외 오피스, 컨벤션, 리테일 등 여러 기능이 복합된 단지로 개발하는 것이다. 부지면적은 약 2만9945평에 달하며 총 사업비는 7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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