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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노 용산, 브릿지론 후순위 증액

2026-03-25 01:16:36

에테르노 용산(옛 크라운호텔) 개발사업 브릿지론이 종전 3613억원에서 4063억원으로 소폭 증액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선순위 대출 1713억원은 그대로이지만 후순위 대출이 1900억원에서 2350억원으로 늘었다. 후순위 대출은 현대건설이 전액 상환 책임을 진다. 해당 사업 시행사인 케이스퀘어용산피에프브이는 현대건설이 49.5%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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