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프로젝트

현대차 GBC, 20조 투입 ‘속도전’...100만㎡ 수직도시 조기 매듭 총력

6월 선거 리스크 차단...GBC파이낸싱실 신설 등 준비 박차 롯데월드타워보다 크고 63빌딩 6배 규모...연면적 절반은 오피스

2026-02-06 08:12:11황재성js.hwang@corebeat.co.kr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삼성동 부지에 추진 중인 GBC(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사업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총사업비 20조 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한 행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부적으로 인허가 절차를 단기간 내 완료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관련 행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 5일부터 주민 공람에 들어간 도시관리계획 결정(안)도 이러한 움직임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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