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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유동화 11곳 뜯어보니...개발 여력 충분한 노른자위 많다

2026-05-14 08:28:42황재성js.hwang@corebeat.co.kr

현대자동차가 추진한 약 5800억 원 규모의 부동산 유동화 거래가 14일 최종 마무리됐다. 이번 거래는 단순한 자산 매각을 넘어 전국 영업망을 ‘보유 중심’에서 ‘활용·수익 중심’으로 전환하려는 현대차의 부동산 전략 변화를 상징한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이번 딜을 통해 AAA급 장기 임차인을 확보함과 동시에 고밀 개발이 가능한 상업지·준공업지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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