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 • 프로젝트

현대차, 복정역세권 개발에 7.3조 투자 결정...거점 마지막 퍼플

현대·기아·모비스·제철·로템 등 5개 핵심 계열사 참여 2030년 12월 준공 목표로 올 하반기 착공 전망

2026-04-27 08:55:23황재성js.hwang@corebeat.co.kr

현대차그룹이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 개발에 7조3280억 원을 투입한다. 현대차 등 그룹의 5개 핵심 계열사가 공동 출자하는 ‘HMG 퓨처 콤플렉스(가칭·이하 HMG)’를 통해 대규모 연구·업무 거점을 사전 확보하는 구조다. 완공 목표는 2030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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