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현대차 GBC 옆 두나무 통합사옥 개발사업 ‘수정 가결’...2027년 상반기 착공 추진
2026-05-15 02:17
서울 삼성역 초역세권이자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인근에 들어서는 두나무 통합사옥 개발사업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하 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서울시는 지난 13일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삼성동 168-1번지 일대 역세권 활성화사업 관련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결정으로 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