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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엠플러스, 인사동 관훈빌딩 재건축 추진

기존 입주사 SK온, 인근 SK소유 건물로 이전 검토

2026-07-01 07:39김두영doyoung.kim@corebeat.co.kr

식품기업인 대상그룹이 엠플러스자산운용 펀드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 7길 32 관훈빌딩(옛 SK건설 빌딩)의 재건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건물은 준공된지 40년이 지났으며, 재건축 이후 대상그룹 계열사들이 입주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입주해 있던 SK그룹 계열사 SK온(2차전지 제조)이 주변 SK그룹 관련 건물로 이전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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